의뢰받은 모든 기술의 최고를 완성하는곳
오토컨테이너 위례점
작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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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4 L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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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팅 - 솔라가드 볼텍스IR
전면 30%, 1열 15%, 2열 5%, 후면 15%,
루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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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F - 라이트, 도어 컵, 도어 엣지, 주유구,
트렁크리드, B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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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유막제거, 전면 유리 발수코팅, 레더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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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컨테이너 위례점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차량은 깔끔하고
세련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미네랄 화이트 컬러의 BMW X4입니다.
고객님께서는 신차 출고의 설레는 마음을 안고,
썬팅과 더불어 소중한 도장면을 지켜줄
PPF 시공을 위해 오토컨테이너를 찾아주셨어요.:)
그럼 지금부터 오토컨테이너의 신차패키지
전 과정을 하나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BMW X4 신차검수

차량이 매장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시작하는 공정은 바로 깐깐한 신차검수입니다.
물론 판매처에서 검수를 거쳐 출고된 차량이지만,
판매하는 입장과 구매하는 입장에서
'괜찮다'의 기준은 완전히 다르거든요.
판매사 측에서는 애매한 부분이 있어도
'대체로 정상'으로 넘어가게 되지만,
고객님 입장에서는 애매함이 그대로 불량입니다.
그래서 오토컨테이너는 구매자의 입장에 서서
판매처가 미처 살피지 않을 법한
'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펴보고 있어요.
이후 검수 내역은 사진과 함께 고객님께
투명하게 전달드리고, 중대한 불량이 발견될 시에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대처 방법을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몰라서 그냥 넘어가는
억울한 일은 없어야 하니까요.
오토컨테이너의 필름 컨설팅

썬팅 필름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존재입니다.
단순히 햇빛을 막는 검은 필름이 아니에요.
시인성을 결정하고, 열차단 성능을 좌우하고,
실내의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썬팅이거든요.
나아가 운전자의 시야 안정감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결국 안전과도
맞닿아 있는 요소입니다.
외적으로도 차량의 '멋'을 완성하는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역할도 하죠.
바디 컬러와의 조합 하나로 차량 전체의 인상이
180도 달라지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오토컨테이너는 필름을 추천드릴 때
고객님과 충분한 대화를 먼저 나눕니다.
열차단이 최우선이라면 그 기준으로,
시인성이 중요하다면 시인성을 중심으로,
색감이나 예산이 먼저라면 그 부분부터
함께 맞춰나가요.
대화를 이어가다 보면, 고객님께 맞는 필름이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거든요.
이번 X4 고객님께서는 미네랄 화이트 특유의
컬러감을 살려줄 수 있는 짙은 블랙 컬러의
필름을 원하셨고, 시인성과 열차단 성능도
함께 잡고 싶어 하셨어요.
그렇기에 오늘의 고객님에게는
'솔라가드 볼텍스IR'을 추천드렸습니다.

볼텍스IR은 리얼 블랙 컬러의 세라믹 필름으로
높은 열차단율과 맑고 투명한 시인성이
특징인 제품이거든요.
참고로 열차단율과 시인성이 워낙 좋아 제 차에도
볼텍스IR을 시공했습니다.ㅎㅎ
볼텍스IR에 대해 조금 덧붙여 설명드리자면,
고객님께 추천드린 솔라가드 제품은
360년 역사를 자랑하는 생고뱅 그룹이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신뢰가 가는데요.
솔라가드는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인정받는 메이저 브랜드 중에서도
단연 탑클래스에요.
그리고 볼텍스IR은 바로 그 솔라가드의
'대표작'이라 불리는 필름입니다.
특히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매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해요.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왜 많은 분들께서
선택하는지 아실 겁니다.
타 브랜드의 비반사 필름들과는
내부에서 보이는 컬러감부터 확실히 다르거든요.
BMW X4 LCI 볼텍스IR 시공.

훌륭한 필름이 결정되었으니, 이제 본격적인
시공에 들어갈 차례입니다!
그 첫 단추는 바로 차량의 실내외를
꼼꼼하게 보호하는 마스킹 및 커버링 작업이에요.
썬팅 시공 중에는
생각보다 많은 움직임이 발생합니다.
물도 상당히 많이 쓰게 되고, 이리저리
유리 주변을 오가다 보면 아주 잠깐의 마찰만으로도
차량 실내외에 스크래치나 얼룩이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시공 동선이 닿는 모든 부위를
미리 보호하는 게 오토컨테이너의
변함없는 기본 루틴입니다.
보호를 해야만 차량 손상 걱정 없이
썬팅 시공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거든요.
집중해야 자연스럽게 퀄리티도 따라오고요.

안전한 환경이 갖춰졌으니, 이제 썬팅 시공 중
가장 예민한 공정인 '열성형'으로 넘어갑니다.
BMW X4의 앞유리와 뒷유리는
에어로다이나믹을 고려한 둥근
굴곡을 가지고 있어요.
반면 썬팅 필름은 탄성이 없는 평평한 상태입니다.
그렇다보니 이 둘을 그냥 갖다 붙이면
가장자리에서 들뜸이 발생하거나
주름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고열을 가해 필름의 형태를
유리 굴곡과 동일하게 변형시키는 열성형 공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열성형 공정의 기술포인트는 열을 가해
필름의 모양을 바꾸면서도 필름이 가진
성능은 온전히 유지해야 한다는 점인데요.
이게 말처럼 간단하지만은 않습니다.

열 컨트롤이 조금만 미숙해도
필름이 망가져버리거든요.^^
하지만 오토컨테이너에 시공을 의뢰해 주셨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랜 노하우와 기술로 말끔히
모양만 바꿔내니까요.^^


성형을 마친 필름은 깨끗이 세척하여
꺾이지 않도록 둥글게 말아 이동하고,
재빠르게 청결한 유리위에 올려 자리를 잡습니다.

필름을 유리에 올린 뒤에는 헤라로 필름과
유리 사이의 시공액을 밀어내면서
밀착하게 되는데요.
이때 밀착하는 '힘'이 시공 퀄리티를 크게 좌우하는
또 하나의 포인트가 됩니다.


유리와 필름 사이의 시공액을 최대한 많이
밀어낼수록 건조가 빨라지고, 건조가 빠를수록
더 빨리 고객님께서 선명하고 맑은 시야를
만나실 수 있거든요.:)

측면 유리는 창문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구조라서,
창문을 올렸을 때도 내렸을 때도 항상
'꽉 찬 느낌'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토컨테이너는 유리보다 필름을
조금 더 넉넉하게 재단해서 창틀 속까지 밀어넣어
부착하고, 유리 상단보다도 높게
올려붙이고 있어요.
그리고 나서 상단에 높게 올라온 필름은
유리 끝선을 따라 칼을 바짝 붙이고,
필름을 따내듯 사선으로 잘라냅니다.
이 작업을 '쉐이빙'이라고 부르는데요.
깔끔하게 쉐이빙을 마친 측면 유리는
눈으로 가만히 들여다보면 빈틈이 하나도 없어서
마치 컬러 유리처럼 보이게 됩니다.:)
필름이 붙어 있다는 게 전혀 느껴지지 않아
매우 깔끔해요.ㅎㅎ
PPF & 디테일링 서비스


썬팅 시공 이후에는 이어서 신차의
도장면을 지켜줄 PPF 시공이 진행됩니다.




이번 X4 차량에는 스톤칩 위험이 가장 큰
헤드라이트를 비롯해, B필러 하이그로시,
도어 컵, 도어 엣지, 주유구, 트렁크리드까지
꼼꼼하게 보호했어요.:)


PPF는 오랜 시간 투명하게 보호하는 것이 본질이기에
강한 내구성을 지닌 고가의 필름으로
순정처럼 자연스럽게 마감하고 있습니다.
워낙 깔끔하게 부착했기 때문에, 사진을
확대해 보셔도 마감 부위를 찾기
어려우실 거예요.^^

모든 신차패키지 작업을 마친,
BMW X4의 모습을 지금부터 감상하실게요.^^



미네랄 화이트 컬러에 짙은 블랙 컬러의 썬팅.
잘 어울리지 않나요?ㅎㅎ
블랙&화이트의 조합을 떠나 워낙 하얗고
워낙 까맣기에 더욱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물론 프라이버시 보호는 기본이고요.:)


여기에 더해 투명한 시인성!
차 문을 열고 실내에 앉아 밖을 내다보면,
썬팅을 한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깨끗하고
맑은 시야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제가 제 차에 직접 시공하고 매일같이 감탄하는
바로 그 탁 트인 개방감을 이제 고객님께서도
고스란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마스킹 하나, 열성형 하나, 스퀴징 하나.
하나하나 대충 하는 법이 없는 게
오토컨테이너의 시공 방식입니다.
사소해 보이는 공정일수록
퀄리티에 미치는 영향이 크거든요.
모든 공정에 정성을 가득 담아냈으니,
오랜 시간 맑고 쾌적한 시야를
누리실 수 있을 거예요.^^
오늘 포스팅을 보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오토컨테이너로 문의해 주세요.
언제나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토컨테이너 위례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