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썬팅, 신차패키지 전문점
오토컨테이너 위례점 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차량은
셰일 그레이 컬러의 EV4입니다. ^^
개인적으로 10년 전쯤만 해도
현대나 기아에서 나오는 그레이 컬러들은
뭔가 살짝 나이 들어 보이는(?)
무난하고 칙칙한 느낌이 강했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진짜 컬러를 너무 예쁘게
잘 뽑아내는 것 같아요.
특히 이 셰일 그레이는 그냥 밋밋하고
무난한 느낌이 아니라, 오히려 뚜렷한 개성을
갖고 있어 그레이라는 컬러가 이렇게까지
매력적일 수 있구나, 새삼 느끼게 해줍니다.
고객님께서도 바로 이 셰일 그레이의
확고한 매력에 이끌려 EV4를 선택하셨고,
이 컬러와 궁합이 잘 맞는 썬팅 시공을 위해
오토컨테이너를 찾아주셨어요.
그럼 고객님께서 선택하신 필름은 무엇이었는지,
어떤 과정으로 시공되었는지 포스팅을 통해
차근차근 보여드릴게요.:)
기아 EV4 신차검수

본격적인 썬팅 시공 전, 차량이 과연
신차다운 신차인지 꼼꼼히 확인하는
'신차검수'부터 시작합니다.
오토컨테이너는 신차검수를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애매하면 불량" 이라는 기준입니다.
판매사 측에서도 어느 정도
검수를 하고 출고하지만, 아무래도 차량을
판매하는 사람이기에, '웬만하면 통과'라는
기준이 적용될 수밖에 없잖아요.
하지만 새 차를 구매하시는 고객님 입장에서는
아주 작은 흠집 하나도 예민하게
다가오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철저히 고객님들의 편에 서서,
애매하면 불량이라는 기준으로
예민하게 체크하고 있어요.
이후 이렇게 찾아낸 애매한 부분들은
낱낱이 고객님께 전달해 드리고,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가장 유리하고 편안하게
해결하실 수 있는 대처 방법까지 함께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애매한 부분을 발견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편안하게 대처하실 수 있도록, 대처 방법까지
안내드리는 것이 오토컨테이너의 신차검수거든요.
EV4 셰일 그레이와 고객님에게
딱 맞는 필름은?

신차검수가 무사히 끝났으니, 이제 이 매력적인
컬러에 딱 맞는 필름을 찾아드릴 차례예요!
썬팅에 큰 가치를 두지 않으시는 분들은
고성능 필름의 비용을 부담스러워하시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무조건 최고의 성능을
원하시기도 합니다.
각자의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저희는 가성비 필름부터 프리미엄 필름까지
메이저 브랜드의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두고
고객님의 예산, 시인성, 열차단, 색감 등의
우선순위에 맞춰 가장 편안한 제품을
찾아드리고 있어요.
선택지가 다양할수록 추천은 더 섬세해지고,
만족도는 더 높아지거든요.^^
이러한 깊이 있는 상담 끝에,
이번 EV4 고객님께서는 '솔라가드 볼텍스IR'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볼텍스IR은 리얼 블랙 컬러의 고성능
세라믹 필름으로, 높은 열차단율과 함께
시인성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데요.
짙은 블랙 컬러임에도 내부에서 보는 시인성이
너무 맑아 수많은 필름을 보유하고 있는 저 또한
제 차에 볼텍스IR을 시공했을 정도로
놀라운 시인성을 보여줍니다.ㅎㅎ
조금 덧붙여 볼텍스IR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고객님께서 선택해주신 솔라가드 제품은
360년 역사를 자랑하는 생고뱅 그룹이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신뢰가 가는데요.
솔라가드는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인정받는 메이저 브랜드 중에서도
단연 탑클래스에요.
그리고 볼텍스IR은 바로 그 솔라가드의
'대표작'이라 불리는 필름입니다.
특히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가장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왜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지 아실 거예요.
타 브랜드 비반사 필름과는
내부에서 보이는 컬러감부터 확실히 다르거든요.

왼쪽 볼텍스IR 5%, 오른쪽 루마 버텍X 15%

왼쪽 볼텍스IR 30% 오른쪽 루마 버텍X 15%
이런 차이는 외부에서도 갈색 톤이 아닌
깔끔한 블랙컬러의 차이를 보여주게 됩니다.
시인성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요.ㅎㅎ


위쪽 루마 버텍X, 아래쪽 솔라가드 볼텍스IR
기아 EV4 솔라가드 볼텍스IR 시공.

꽉 차고 선명하고 편안한 썬팅을 만들기 위해,
출발은 언제나 실내외 마스킹 작업으로 시작합니다.
오토컨테이너가 한 치의 예외 없이
지키고 있는 첫 번째 루틴이에요.
차량이 안전하게 보호되어 있어야,
흠집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고, 걱정이 사라져야
시공에만 집중할 수 있거든요.
시공에만 집중해야 퀄리티도 따라오고요.
그래서 항상 보호하고 시작합니다.
늘 좋은 퀄리티를 만들어내기 위해서요.

안전한 환경을 만들었으니,
이제 전후면 유리의 굴곡에 맞춰 필름의 형태를
잡아주는 '열성형'이 이어지는데요.

이 열성형 공정에서 오토컨테이너가
추구하는 것은, 형태는 바꾸되, 시야는 온전히
맑고 투명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아주 얇은 필름에 고열을 가하는 작업이다 보니,
조금만 열 컨트롤이 잘못돼도 필름이
손상되어 시야가 망가질 수 있거든요.^^



열성형 과정에서의 핵심이 열 컨트롤이라면,
부착 단계에서의 핵심은 '청결'입니다.
썬팅 시공은 투명한 유리에 얇은 필름을
부착하는 작업이다 보니, 유리의 청결도나
필름의 청결도에 따라 시인성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필름을 부착하기 전에는
항상 유리와 필름을 반복 세척하여
가장 청결한 순간에 부착하고 있어요.



세척이 완료된 필름이 유리 위에 자리를 잡았다면,
스퀴즈를 이용하여 물기를 밀어내면서
밀착하는 방식으로 스퀴징을 진행합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밀어 위치만 잡고,
그다음에는 살짝 눌러 물기를 이동시키고,
마지막에는 온 힘을 다해 최대한 많은
물기를 밀어내고 있어요.
물기를 밀어내면 밀어낼수록,
건조가 빨라지고, 건조가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시야도 빠르게 안정화되거든요.:)
이처럼 맑은 시인성은 단순히 좋은 필름을
선택했다는 사실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공의 디테일이 더해져야 완성됩니다.
그래서 썬팅은 오토컨테이너 위례점이에요.ㅎㅎ


그리고 볼텍스IR의 시인성.
아무리 필름이 훌륭하고 기술이 좋아도,
차 안에서 바깥을 바라봤을 때 시야가
선명하지 않다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
오토컨테이너는 모든 공정이 끝난 후
반드시 시인성을 직접 확인합니다.
이게 최종 합격 기준이거든요.
짙은 블랙 컬러로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주던
외관과는 다르게 실내에서는 마치 아무것도
부착하지 않은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역시 시인성의 볼텍스IR
기술의 오토컨테이너예요.ㅎㅎ

신차검수부터 PPF까지 꽤 많은 공정이었지만
하나하나 충분한 시간을 들여 정성스럽게 진행했고,
그로인해 고객님께서도 저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오토컨테이너 위례점은 언제나 진실된 정성으로,
꼼꼼한 시공을 약속드립니다.
EV4를 새로 구매하셨거나,
신차패키지를 준비 중이신 분들이 계시다면
오토컨테이너를 찾아주세요.
어떤 부위에 어떤 보호가 필요한지,
어떤 필름이 내 눈에 가장 잘 맞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고민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토컨테이너 위례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기아 EV4 셰일 그레이 솔라가드 볼텍스IR 시공후기|작성자 오토컨테이너위례